SSC MUSIC : 8TH TRACKLIST

SECTION : MUSIC   2016.06.10 02:41




안녕하세요. 이번 트랙리스트에서는 다운 템포 / 보사노바 / 디스코 / 알앤비 / 하우스 등의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하여 구성해 보았습니다. 보사노바 풍의 인스트루멘털 힙합 트랙들로 포문을 연 뒤, 조금 더 빠른 템포의 하우스 / 디스코 트랙들로 이어집니다. 중간중간에 알앤비와 다운 템포 트랙들을 삽입하여 완급 조절을 해 보았습니다. 재밌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번째 트랙의 아티스트인 YOUNG PULSE는 프랑스 파리 출신의 디스코 / 하우스 / 누디스코를 기반으로 한 디제이 / 프로듀서 입니다. 그의 트랙들은 THE REFLEX, LATE NITE TUFF GUY, OPOLOPO, GREG WILSON, JAY NEGRON, MAD MATS, LITTLE LOUIE VEGA 등의 많은 인터네셔널 디제이들에 의해 플레잉 되고 있습니다. 그는 본래 힙합 프로듀서 였지만 재즈 피아니스트 MARCUS JOHNSON과의 만남을 계기로 그와 'JURIO' 라는 재즈와 힙합을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니카 밴드를 결성하게 됩니다. 2013년에는 [EIFFEL TOWER] 라는 제목으로 EP를 발매 하였으며, 2011년엔 매해 워싱턴 디씨에서 주최되는 SILVER SPRING JAZZ FESTIVAL 에서 멋진 공연을 선사 하기도 했습니다.








18번째 트랙의 아티스트인 GIRAFFAGE는 캘리포니아 산호세 출신의 디제이 / 프로듀서 입니다. 최근에는 전세계에서 가장 손꼽히는 턴테이블리스트 아티스트인 A-TRAK이 수장으로 있는 레이블인 FOOL'S GOLD와 계약하기도 했습니다. SLOW MAGIC, TINASHE, ODESZA, PORTER ROBINSON 등의 거물급 뮤지션들의 곡을 리믹스 했고 COMFORT (2011), NEEDS (2013) 총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매 하였습니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해가 지날수록 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와닿게 느껴지는거 같아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무더위를 식혀줄 오아시스 같은 양질의 음악들을 다음 포스팅에서 또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