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ALEE : 2019 SPRING/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01.31 10:57




AURALEE(오라리)는 2015년, 디렉터 이와이 료타에 의해 설립된 도쿄 기반의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이름은 미국 남북 전쟁 시기였던 1860년대의 민요인 ‘Aura lee’에서 따온 것으로, 애틋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노래이며 Elvis Presley(엘비스 프레슬리)가 부른 ‘Love Me Tender’의 원곡이기도 합니다. 

소재와 실루엣에 가장 초점을 맞추어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는 디렉터 이와이 료타는 업무의 대부분을 품질이 우수하면서도 독특한 소재를 발견하는 것에 투자한다고 말했습니다. 표현하고자 하는 색감과 질감을 얻기 위해 여러 가지 원사를 섞으며 색을 맞추고, 그에 어울리는 질감을 구현해냅니다. 이러한 노력들과 그들만의 패턴, 실루엣이 만나 미니멀하지만 결코 초라하지 않은 오라리만의 컬렉션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그 옷이 가지고 있는 진가를 발견하기가 쉽지 않지만, 직접 입어보고 오랜 시간 느껴본다면 오라리가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들이나 빈티지와도 잘 어우러지는, 일상에서 조화롭게 입을 수 있어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드는 것이 목표인 AURALEE(오라리)의 2019년 봄/여름 컬렉션 제품들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오프라인에서 먼저 만나보실 수 있으며, 온라인도 곧 업로드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오라리 (AURALEE)
국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 매장 뒤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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