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NICHOLSON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12. 6. 13:52





2010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STUDIO NICHOLSON(스튜디오 니콜슨)은 디자이너이자 디렉터인 Nick Wakeman(닉 웨이크먼)이 진행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과거에 남성복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그녀는 주로 여성의류보다는 남성의류를 입었고, 결국 잘 만들어진 좋은 소재와 디자인의 옷은 성별로 구분하는 것이 무의미해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디테일과 퀄리티에 대한 집착이 있는 그녀가 만드는 컬렉션은 디렉터 자신과 굉장히 닮아있습니다.


닉 웨이크먼은 영국 런던에서 섬유 디자인을 공부했던 것과 약 20년간 쌓아온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경력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시작하게 됩니다. 가능한 한 최고의 원단을 사용하여 기본적인 바탕을 탄탄히 하며 디테일을 살리는 것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이탈리아, 포르투갈, 일본, 영국의 숙련된 장인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습니다.


늘 좋은 품질의 원단과 만듦새를 고집하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집중하는 STUDIO NICHOLSON(스튜디오 니콜슨)의 2019 가을/겨울 컬렉션 제품들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스튜디오 니콜슨 (STUDIO NICHOLSON)

국가 : 영국 (UK)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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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조미주

COLTESSE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12. 6. 13:47





2012년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시작한 COLTESSE(콜테스)는 디렉터 Florent Biardo(플로랑 비아도)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이름은 디렉터가 파리의 연극학교를 다니던 시절 접하게 된 Bernard-Marie Koltès (베르나르 마리 콜테스)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입니다. 80년대 프랑스에서 천재 극작가로 유명세를 떨친 베르나르 마리 콜테스는 아주 개인적인 관점에서 고전을 해석하는 작가였는데, 분위기와 감정을 표현하는 이 작가만의 독특한 방식이 콜테스의 디렉터에게 매우 인간적으로 느껴졌다고 전했습니다.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목화밭의 고독 속에서(1987)」라는 작품은 문학적 가치, 공연 등 모든 면에서 가장 성공적인 연극으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불법적인 거래를 둘러싸고 딜러와 손님이 벌이는 대결구도를 보여주는 내용으로, 특이하게도 무대의 시간과 공간, 심지어 배우들의 동작에 대한 지시조차 없는 이 연극은 오직 두 인물 간의 치열하고 현란한 대화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부수적인 것은 모두 배제하고 극의 진행에 꼭 필요한 한 가지만 남겨둔 것입니다. 이처럼 베르나르 마리 콜테스는 새로운 관점으로 극을 이끌어 창조적인 시각을 가졌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콜테스도 이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시선으로 '옷'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콜테스가 옷을 제작함에 있어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뛰어난 원단을 기반으로 한 원초적이고 미니멀한 실루엣입니다. 고전을 복각함에 기초를 두고, 가장 미니멀한 방식을 통해 요점에 집중한 옷을 만드는 것, 그리고 미니멀이란 가치 아래 실용성과 우아함이라는 상이한 두 가지의 요소를 조합하여 새롭게 창조하고 표현하는 것이 콜테스의 목표입니다. COLTESSE(콜테스)의 2019 가을/겨울 제품들을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콜테스 (COLTESSE)

국가 : 프랑스 (FRANCE)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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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시작된 ANDERSEN-ANDERSEN(안데르센 안데르센)은 부부인 Catherine Lundgren-Andersen과 Peter Kjaer-Andersen이 함께 전개하고있습니다. 덴마크의 풍부한 해양 역사로 부터 영감을 받아 그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는 브랜드로, 이 부부의 공통 관심사였던 해양을 모티브로 하여 만든 클래식 해군 스웨터로 시작하였습니다. 


이들은 2010년 코펜하겐 패션위크에서 덴마크 선원의 스웨터를 재해석한 “Sailor Sweater”, 단 하나의 모델을 선보이며 전 세계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스타일과 색상의 니트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지만 안데르센이 지향하는 품질을 위해 제작 과정만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재료로는 그들이 원하는 견고함을 구현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직접 개발한 최고급 메리노 양모를 사용하고 북부 이탈리아의 작은 방직공장에서 생산하여 특유의 탄성과 질감이 돋보이는 고품질의 니트 의류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기능성과 내구성,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한 ANDERSEN-ANDERSEN (안데르센-안데르센)의 모든 제품들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시착 및 구매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안데르센 안데르센 (ANDERSEN-ANDERSEN)

국가 : 덴마크 (DENMARK)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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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BONNE FACTURE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11. 29. 11:29





DE BONNE FACTURE (드 보나 팩쳐)는 2013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한 남성복 브랜드입니다. 혁신을 추구하기보다는 기본적이고 클래식한 면을 강조하여 클래식하지만 지루하지 않게 현대적으로 잘 풀어낸 컬렉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좋은 물건’이라는 뜻의 드 보나 팩쳐는 Hermes(에르메스)의 실크 액세서리 부문 생산 관리자였던 여성 디자이너 Deborah Newburgh(데보라 뉴버그)에 의해 탄생한 브랜드로, 그녀가 생각하는 좋은 물건은 시대가 변하더라도 쇠퇴하지 않고 오랫동안 애용할 수 있는 물건이라고 말합니다.


이들이 만드는 모든 제품은 ‘장인 정신’을 가지고 운영하는 공장에서 만들고 있으며 각 의류에서 제조한 아틀리에의 이름이 새겨진 라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Made in France’보다는 ‘Made by’, 장소에 관계없이 만드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예를 들어 ‘Made in France’이더라도 실제로 만든 사람들은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거나 공정의 일부분만 프랑스에서 만든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확실한 역사와 출처가 있는 공장에서 생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본질적인 재료인 원단과 제조에 집중하는 브랜드로 프랑스 여러 곳의 직공과의 협력을 통해 완성한 드 보나 팩쳐의 2019 가을/겨울 제품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드 보나 팩쳐 (DE BONNE FACTURE)

국가 : 프랑스 (FRANCE)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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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IL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11. 28. 13:19





프랑스어로 ‘도구’를 뜻하는 OUTIL(우티)는 ‘도구로서의 옷이라는 콘셉트로 유럽의 워크웨어, 밀리터리 유니폼에 초점을 맞추어 소재부터 봉제까지 프렌치 빈티지의 느낌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1990년대 프랑스 워크, 밀리터리에서 사용된 인디고, 블랙의 색상이나 리넨 등의 직물, 파스텔 염색의 기술들로 현대에는 표현하기 힘든 결과물로 컬렉션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모든 공정은 프랑스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티의 디렉터인 Yuya Uta와 그의 브랜드는 매우 닮아있습니다. 그는 일상속에서 빈티지 워크웨어, 밀리터리 웨어를 즐겨입으며 항상 깊이 고민합니다.프랑스에서 원단을 제작하거나 염색하기 위해서 직접 떠나기도 하며 원하는 것을 구현하기 위해 서슴없는 용기를 발휘하고 꾸준히 이어갑니다. 이런 행보를 통해 우티가 가지고 있는 아이덴티티가 매우 강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럴듯한 포장이 아닌 진정한 마니아가 만들어 낸 우티의 컬렉션에서 우아함을 느낄 수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 가을/겨울 컬렉션을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우티 (OUTIL)

국가 : 대한민국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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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11. 14. 10:58





2015년 서울에서 시작한 DOCUMENT(도큐먼트)는 프랑스 철학자 Gilles Delezue(쥘 들뢰즈)의 ‘REPETITION AND DIFFERENCE(반복과 차이)’라는 주제 아래, 제한된 색상과 좋은 품질의 재료를 바탕으로하여 그 안에서 미묘한 차이를 반복하는 방식을 추구하는 브랜드입니다.


이미 인지하고 있는 것을 새롭게 바라보고자 하는 과정을 반복할 때 마다 경험이 쌓이게 되고 그 경험이 과거에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하며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이 과정에서 점점 본질에 접근하게된다는 것입니다. 반복되는 것들은 차이가 존재하며, 그 차이는 또 다른 반복을 만들어냅니다. 이 반복은 차이에서 비롯되지만 그 차이는 ‘다름’보다는 새로운 생성을 의미합니다. 또한 도큐먼트는 네가지 어젠다를 통해 각기 다른 뉘앙스를 표현합니다. 디자이너 개인의 아카이브에 대한 기록을 표현한 'MY DOCUMENT', 절제된 접근을 의미하는 'UNTITLED DOCUMENT', 여행의 기록에서 비롯된 시각적 모티브를 표현한 결과물 'DOCUMENTARY', 도큐먼트에 영향을 끼친 예술과 책, 건축, 사진 등의 사물과 사람을 통해 도큐먼트만의 오리지널을 추구하는 'DOCUMENTATION', 이 네 가지 어젠다는 도큐먼트를 이루는 네 기둥입니다.


특별히 이번 시즌은 10번째 반복과 차이를 보여주는 컬렉션으로, 보다 다채로운 색상의 제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DOCUMENT(도큐먼트)의 제품들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도큐먼트 (DOCUMENT)

국가 : 대한민국 (KOREA)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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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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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ONER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11. 14. 10:52






BATONER(바토너)는 2013년 일본의 야마가타 현 사가에 시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니트 제조 회사인 OKUYAMA MERIYASU(오쿠야마 메리야스)의 자회사입니다. 모회사와 바토너가 자리 잡고있는 야마가타 현은 한때 양털을 이용한 방적이 성행하던 니트의 성지였기 때문에, 실을 뽑아내는 방적공장과 주변의 염색공장 등 인근 장인들과의 거래를 통해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었습니다.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원료에서부터 제품이 만들어지기까지 모든 공정을 고품질로 관리하고 있으며 기술과 전통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품질의 제품을 만들어 다음 세대로 계승하고자 합니다.


창업 이후 70여 년 동안 오쿠야마 메리야스가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이 바토너의 제품 속에 남아있습니다. 제조 공정을 크게 나누자면 뜨개질(knitting), 링킹(linking), 스티칭(stitching), 다림질(pressing), 검품(checking)의 5단계를 거쳐 니트가 완성됩니다. 특히 주목해야 할 단계는 링킹과 다림질인데요. 두 번째 순서인 링킹은 앞뒷판과 소매, 옷깃 등을 이어붙이는 공정인데, 세밀한 수작업으로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수작업의 특성상 이음새가 매끄럽고 정확한 무늬 맞추기가 가능합니다. 현재는 링킹을 할 수 있는 기술자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귀한 봉제 기술입니다. 세 번째 단계인 스티칭 과정에서 도구를 사용하여 튀어나온 실과 잡티를 정리해준 후 네 번째 단계로 넘어갑니다. 실 조직을 적셔 열 또는 압력을 가하는 축융 작업 후에 다양한 틀을 사용하여 다림질을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치수를 최대한 정확히 측정하여 의도한 사이즈나 디자인대로 완성할 수 있도록 마무리하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수작업 공정, 장인의 경험과 지식을 조합함으로써 바토너의 '장인 정신'은 발휘됩니다. 원료인 실에서 제품이 만들어져 고객의 손에 닿기까지 방심하지 않고 제품과 마주하는 것이 바토너의 사명이라고 전합니다.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는 2019년 가을, 겨울 시즌부터 BATONER(바토너)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시즌도 기대해주시기 바라며, 현재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착 및 구매가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바토너(BATONER)

국가 : 일본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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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처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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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D MANER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11. 4. 10:27





HED MAYNER(헤드 메이너)는 브랜드를 런칭한 메인 디자이너인 ‘Hed Mayner’ 자신의 이름으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헤드 메이너는 이스라엘 북부의 ‘Amuka’라는 마을에서 자랐고, 16살 때부터 바느질을 시작하여 자신의 패턴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재단사로 일하던 그는 Bezalel Art and Design 예루살렘 아카데미에서 학업을 시작하였고 그 후 파리의 Institut Français de la Mode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그러나 독립적으로 자신만의 방향을 추구하고 싶었던 그는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예루살렘에 존재하는 많은 전통과 사상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군복과 전통적인 유대인의 복장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직접 접하며 받은 영감을 그의 디자인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옷은 주변 환경에 따라 만들어지기 때문에, 곧 옷이 주변 환경을 말해주기도 한다며 전통적인 옷은 완벽하지는 않을지라도 항상 세련되고 고귀한 것으로 느껴진다고 말합니다. 

 

아이덴티티는 헤드 메이너가 특히 중점을 두는 부분으로, 앞으로 더욱 중요해지고 복잡해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소비하는 방식과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를 런칭하기 전 큰 패션 하우스에서 일한 것은 아니지만 가구 디자이너, 재단사 등으로 일하며 많은 장인들과 함께 일했던 것이 그에게는 소중한 경험이자 아이덴티티를 확립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전통 복식, 스포츠 웨어, 군복 등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고전적인 매력을 현대적으로 재정의한 헤드메이너의 정교한 2019 가을/겨울 컬렉션을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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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헤드 메이너 (HED MAYNER)

국가 : 이스라엘 (ISR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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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AWEL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10. 30. 13:19





DIGAWEL(디가웰)은 디자이너 Nishimura Cohey(니시무라 코헤이)를 중심으로, 2006년 도쿄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이름은 '한 우물을 파다(Dig a well)'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시즌마다 전개되는 컬렉션 라인인 DIGAWEL(디가웰)과 시즌에 구애받지 않고 디자이너의 취향을 담은 DIGAWEL 4(디가웰 4), 총 두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인 기획과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는 니시무라 코헤이는 브랜드를 론칭하기 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서 제품 기획을 담당했던 평범한 회사원이었는데요. 패션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그는 오히려 자신이 멋진 의류 편집숍이나 의류 회사에서 일했었다면, 주위의 수많은 아이디어와 옷에 둘러싸여 자신만의 생각과 철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9년 가을, 겨울 시즌의 주제는 'External Drive' 입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전체적인 외관이나 착장을 '무심함'에 집중하여 접근했는데, 그 모양이 꼭 Ghetto engineering(전문적이지 않거나 심미적인 이유더라도 프로젝트를 완성하기위해 구축, 제거, 발명하는 것)의 이유로 위태롭게 접속된 외부 드라이브같다고 느꼈던 것입니다. 항상 신선한 소재로 독창적인 실루엣을 만들어내는 DIGAWEL(디가웰) 2019년 가을, 겨울 컬렉션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착 및 구매가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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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디가웰 (DIGAWEL)

국가 : 일본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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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WTOW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10. 11. 16:51





KOWTOW(코토)는 2007년 Gosia Piatek(고시아 피아텍)에 의해 설립된 뉴질랜드 기반의 브랜드입니다.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미니멀함과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코토의 미학은 그녀의 관심사인 예술, 건축, 문화, 장인정신, 풍경, 그리고 본인의 여행으로부터 영감을 얻고있습니다.  


주목해야할 점은 그들의 컬렉션이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원재료를 사용하여 만들어진다는 것 입니다. 코토의 모든 직물(색상, 프린트, 직조, 스트라이프 및 체크 등)을 자체 디자인합니다. 그들의 직물은 생산을 위해 설계하고 개발하기 까지 12개월 가량이 소요되며, 국제 오가닉 섬유 인증 마크인 GOTS(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 의 친환경 인증을 받은 100% 유기농 코튼만을 사용해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산 체인의 모든 사람들이 착취없이 공정한 보상을 받는 것 또한 중요한 부분으로 여기고 있는데요, 이러한 태도를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디자인을 추진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윤리적인 브랜드입니다. 


코토의 설립자이자 디렉터인 Gosia Piatek(고시아 피아텍)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무언가를 만들고 성장시키거나, 그렇지 않다면 기존의 것을 재활용하고 재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전했습니다. 친환경적 브랜드 코토의 2019 가을/겨울 컬렉션 제품들을 슬로우스테디클럽 온, 오프라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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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코토 (KOWTOW)

국가 : 뉴질랜드 (NEW ZEALAND)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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