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AWEL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10.17 11:36





DIGAWEL(디가웰)은 디자이너 Nishimura Cohey(니시무라 코헤이)를 중심으로, 2006년 도쿄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이름은 '한 우물을 파다(Dig a well)'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시즌마다 전개되는 컬렉션 라인인 DIGAWEL(디가웰)과 시즌에 구애받지 않고 디자이너의 취향을 담은 DIGAWEL 4(디가웰 4), 총 두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인 기획과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는 니시무라 코헤이는 브랜드를 론칭하기 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서 제품 기획을 담당했던 평범한 회사원이었는데요. 패션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그는 오히려 자신이 멋진 의류 편집숍이나 의류 회사에서 일했었다면, 주위의 수많은 아이디어와 옷에 둘러싸여 자신만의 생각과 철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9년 가을, 겨울 시즌의 주제는 'External Drive' 입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전체적인 외관이나 착장을 '무심함'에 집중하여 접근했는데, 그 모양이 꼭 Ghetto engineering(전문적이지 않거나 심미적인 이유더라도 프로젝트를 완성하기위해 구축, 제거, 발명하는 것)의 이유로 위태롭게 접속된 외부 드라이브같다고 느꼈던 것입니다. 항상 신선한 소재로 독창적인 실루엣을 만들어내는 DIGAWEL(디가웰) 2019년 가을, 겨울 컬렉션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착 및 구매가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디가웰 (DIGAWEL)

국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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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WTOW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10.11 16:51





KOWTOW(코토)는 2007년 Gosia Piatek(고시아 피아텍)에 의해 설립된 뉴질랜드 기반의 브랜드입니다.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미니멀함과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코토의 미학은 그녀의 관심사인 예술, 건축, 문화, 장인정신, 풍경, 그리고 본인의 여행으로부터 영감을 얻고있습니다.  


주목해야할 점은 그들의 컬렉션이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원재료를 사용하여 만들어진다는 것 입니다. 코토의 모든 직물(색상, 프린트, 직조, 스트라이프 및 체크 등)을 자체 디자인합니다. 그들의 직물은 생산을 위해 설계하고 개발하기 까지 12개월 가량이 소요되며, 국제 오가닉 섬유 인증 마크인 GOTS(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 의 친환경 인증을 받은 100% 유기농 코튼만을 사용해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산 체인의 모든 사람들이 착취없이 공정한 보상을 받는 것 또한 중요한 부분으로 여기고 있는데요, 이러한 태도를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디자인을 추진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윤리적인 브랜드입니다. 


코토의 설립자이자 디렉터인 Gosia Piatek(고시아 피아텍)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무언가를 만들고 성장시키거나, 그렇지 않다면 기존의 것을 재활용하고 재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전했습니다. 친환경적 브랜드 코토의 2019 가을/겨울 컬렉션 제품들을 슬로우스테디클럽 온, 오프라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코토 (KOWTOW)

국가 : 뉴질랜드 (NEW ZEALAND)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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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MICA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10.08 09:57

 

 

 

NANAMICA(나나미카)는 디렉터 Homma Eiichiro(홈마 에이치로)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바다를 통해 세계는 하나로 연결된다(ONE OCEAN, ALL LANDS)’는 가치관을 기반으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슬로건은 1973년에 설립된 뉴질랜드의 아웃도어 브랜드 MACPAC(맥팩)의 설립자인 Bruce McIntyre(브루스 맥킨타이어)가 만든 메시지입니다. '바다를 통해 세계는 하나로 연결된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일본의 쇼난 너머의 하와이, 그리고 캘리포니아가 하나의 바다로 연결되어있는 것처럼 모든 세계를 하나로 보는 세계관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2019년 컬렉션 주제는 'ROOTS (뿌리)'입니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작은 일들이 사실은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깨달음을 중심으로, 계절이 변해도 나나미카의 기본 개념은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의 ‘뿌리’라는 키워드에 집중한 것입니다. 브랜드 이름의 유래이기도 한 ‘바다’가 나나미카의 뿌리이고, 바다의 이미지에서 연상되는 ‘자유로움’을 강조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늘 그렇듯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고 활용도가 높은 제품을 만들어 트렌드에 국한되지 않고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의류를 선보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NANAMICA(나나미카)의 2019 가을/겨울 컬렉션 제품들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나나미카 (NANAMICA)

국가 : 대한민국 (KOREA)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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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PAPER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09.25 17:19




2015년 도쿄를 거점으로 시작한 GRAPHPAPER(그라프페이퍼)는 디렉터 Minami Takayuki(미나미 타카유키)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입니다. 디렉터 미나미 타카유키는 '국제 전시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독립 큐레이터 Harald Szeemann(하랄트 제만)의 1969년 쿤스트할레 베른에서 열린 전설적인 큐레이션, 'When Attidudes Become Form(태도가 형식이 될 때)'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당시는 전시에 대해 보수적이었던 시대라 규제가 강한 편이었습니다. 그 이유로 큐레이터의 영향력이 굉장히 낮았음에도 하랄트 제만은 주제, 장소, 참가하는 아티스트와 같은 전시 일련의 과정에 모두 참여하며 기존의 큐레이터 개념을 새롭게 바꾸었습니다. 


이처럼 미나미 타카유키는 하나의 주제를 기반으로 자유롭고 개인적인 생각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컬렉션을 보면, 일관적인 것 같으면서도 다양한 원단과 패턴과 색감을 사용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베이직한 아이템이 있는가 하면, 디테일한 요소가 들어간 옷도 있으며 과감한 색감을 이용한 컬렉션 피스가 보이기도 합니다. 이는 '개인적인 생각'에 중점을 둔 미나미 타카유키의 가치관이 드러나는 부분으로, 그는"내가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에는 베이직한 것도 있으나 아방가르드한 것도, 전통적인 요소도 있기 때문에 어떠한 것으로 규정하기 어렵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즉, 하나의 컨셉을 무너뜨리지 않는 선에서 아름다움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 그의 목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제안하지 않습니다. "스타일이라는 건 우리가 강요할 게 아닙니다. 사람들의 생활과 취향을 무시하고 ‘올해는 이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제안한다.’라고 하는 것도 이상하잖아요."라고 말하며 각자의 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합니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2014년 파리에서 시작된 스케이트 브랜드 'FUTUR'와의 협업 제품도 함께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의류 뿐만 아니라 양말과 가방 제품도 만나보실 수 있으며, 특히 이탈리아 북서부의 명문 직기 브랜드 'CANONICO' 원단을 사용한 셋업은 부드러운 촉감과 내부 안감의 패턴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매 컬렉션마다 자신의 방향을 유지하며 새로운 아이템들을 보여주고있는 GRAPHPAPER(그라프페이퍼)의 2019 가을/겨울 컬렉션과 FUTUR 협업 제품을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그라프페이퍼 (GRAPHPAPER)

국 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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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ALEE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09.17 19:04

 

 

 

AURAREE(오라리)는 2015년 디렉터 이와이 료타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우수한 소재를 바탕으로 감도 높은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이름은 미국 남북 전쟁 시기인 1860년대의 민요인 ‘Aura lee’에서 따온 것인데요. 애틋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노래이며 Elvis Presley(엘비스 프레슬리)가 부른 ‘Love Me Tender’의 원곡이기도 합니다.

 

오라리의 의류는 여러 가지 원사를 섞어 원하는 색감을 찾아내고, 그에 어울리는 질감을 구현하기 위한 시도를 거듭하여 생산됩니다. 이러한 노력과 그들만의 패턴, 실루엣이 만나 담백하지만 결코 초라하지 않은 컬렉션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디렉터 이와이 료타는 오라리가 어떤 스타일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그저 매일 입고 싶은 옷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한만큼, 일상에서 다른 옷들과도 조화롭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하는 브랜드입니다.

 

다양한 브랜드는 물론 빈티지와도 잘 어우러지는 옷을 만드는 것이 목표인 AURALEE(오라리)의 2019년 가을/겨울 컬렉션 제품들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오라리 (AURALEE)

국 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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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BY HAND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09.02 17:51

 

 

 

‘여전히 손으로 만든다’라는 의미의 STILL BY HAND (스틸바이핸드)는 Yusuke Yanagi(유스케 야나기)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꾸준한 컬렉션을 통해 인간의 손이 만들어내는 가치를 그들만의 방식으로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에 집착하지 않고 기존의 것을 더욱 단단하게 표현함에 집중하고 있다 보니 이들의 컬렉션은 매번 비슷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과시를 위한 브랜드이기보다는 반복적인 일상에 약간의 변화를 줄 수 있는 브랜드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심플하지만 섬세한 옷을 찾는다면 시도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STILL BY HAND(스틸바이핸드)의 2019년 가을, 겨울 컬렉션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며, 온라인 스토어는 추가 업로드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스틸바이핸드 (STILL BY HAND)

국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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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ÙN : 2019 SPRING / 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05.27 16:01

 

 

SESSÙN(쎄선)은 디자이너 Emma François(엠마 프랑수아)가 프랑스의 마르세유를 기반으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근원지인 프랑스 남부 지역의 따뜻한 날씨와 자연의 모든 것으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는 쎄선은 인디고, 벨벳, 레이스, 자수 및 실크 등의 전통적인 원단을 주로 사용하며, 염색 및 제직 기술은 장인의 수공업 기술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창립자이자 디자이너인 프랑수아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만난 사람들과 그들의 전통적인 삶의 방식을 지속적으로 경험하며 연구하고 관찰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가장 처음으로 시작한 것은 남미 여행으로, 손으로 작업한듯한 매듭, 남미의 강렬함이 느껴지는 패턴과 색상 등 에스닉한 무드에 프렌치 스타일을 적절히 결합하여 쎄선 특유의 분위기가 돋보이는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는 쎄선의 2019년 봄/여름 컬렉션부터 시작하여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군이 입고될 예정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시착 및 구매가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쎄선 (SESSÙN)

국 가 : 프랑스 (FRENCH)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 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매장 뒤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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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 : 2019 SPRING / 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05.10 17:57

 

DOCUMENT(도큐먼트)는 프랑스 철학자 Gilles Delezue(쥘 들뢰즈)의 'DIFFERENCE AND REPETITION(차이와 반복)'이라는 주제 아래 2015년 서울을 기반으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쥘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이란, 이미 인지하고 있는 사물을 새롭게 바라보고자 하는  과정이 반복될 때마다 경험이 쌓이게 되고 그 경험이 과거에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하고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반복과 차이를 거듭하면서 본질에 접근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도큐먼트의 컬렉션은 이러한 가치관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이와 반복'이라는 주제 아래 네 가지 어젠다를 통해 각기 다른 뉘앙스를 표현합니다. 디자이너 개인의 아카이브에 대한 기록을 표현한 'MY DOCUMENT', 절제된 접근을 의미하는 'UNTITLED DOCUMENT', 여행의 기록에서 비롯된 시각적 모티브를 표현한 결과물 'DOCUMENTARY', 도큐먼트에 영향을 끼친 예술과 책, 건축, 사진 등의 사물과 사람을 통해 도큐먼트만의 오리지널을 추구하는 'DOCUMENTATION', 이 네 가지 어젠다는 도큐먼트를 이루는 네 기둥입니다.

 

순간적으로 단번에 보이기보다는 보면 볼수록, 그리고 입으면 입을수록 알게 되는 옷으로 컬렉션을 채우고 있습니다. 기존에 집중하던 푸른색 계열의 색상 팔레트를 바탕으로 이번 컬렉션에서는 노란색의 색상이 추가되면서 좀 더 화사하게 다가옵니다. DOCUMENT(도큐먼트)의 2019년 봄, 여름 컬렉션 제품들은 현재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도큐먼트 (DOCUMENT)

국 가 : 대한민국 (KOREA)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 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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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AWEL : 2019 SPRING / 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04.14 16:53

 

 

 

‘한 우물을 파다(Dig a well)’라는 문장에서 비롯한 DIGAWEL(디가웰)은 2006년 도쿄를 거점으로 디자이너 Nishimura Cohey(니시무라 코헤이)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전반적인 기획과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는 니시무라 코헤이는 브랜드를 론칭하기 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서 제품 기획을 담당했던 평범한 회사원이었는데요. 패션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그는 오히려 자신이 멋진 의류 편집숍이나 의류 회사에서 일했었다면, 주위의 수많은 아이디어와 옷에 둘러싸여 자신만의 생각과 철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DIGAWEL(디가웰)은 DIGAWEL(디가웰)과 DIGAWEL 4(디가웰 4) 총 2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DIGAWEL(디가웰)은 시즌마다 새롭게 전개되는 컬렉션 라인이며, DIGAWEL 4(디가웰 4)는 시즌에 구애받지 않고 좀 더 디자이너의 취향을 보여주는 라인입니다.

 

이번 2019년 봄, 여름 시즌 DIGAWEL(디가웰)에서는 'MASS'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작고 미세한 부분이 아닌 정확한 형체가 없는 큰 덩어리를 그들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로 실험을 거듭했다고 합니다. 특히, 다양한 실루엣의 하의류가 추가되면서 전체적인 균형과 다양함을 주었고, 이전 컬렉션과는 다르게 실크스크린 등의 프린트로 포인트를 주기보다는 큼직한 배색을 사용하여 전체적인 색감을 영향을 주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입니다.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는 DIGAWEL(디가웰)을 2019년 봄, 여름 컬렉션부터 소개 및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전개될 시즌도 기대해주시길 바라며, 현재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착 및 구매가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디가웰 (DIGAWEL)

국 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 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매장 뒤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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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BY HAND(스틸 바이 핸드)는 디자이너 Yusuke Yanagi(유스케 야나기)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일본 도쿄를 거점으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손으로 만든다.’라는 의미를 가진 스틸 바이 핸드는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내는 가치를 그들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디렉터 야나기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작은 것으로부터 영감을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하늘, 땅과 같이 어디서든 볼 수 있는 것들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심지어는 땅에 떨어진 녹슨 못에서 보이는 색감과 같이 그저 지나쳐버리기 쉬운 것들을 놓치지 않고 모두 영감으로 삼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자연을 표현하는 색상들로 구성되어있는 스틸 바이 핸드의 제품들은 새로움에 집착하기보다는 원래 가지고 있던 것들을 단단하게 표현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손으로, 사람에게 필요한 옷을 만들어내는 STILL BY HAND(스틸바이핸드)의 2019년 봄, 여름 컬렉션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스틸바이핸드 (STILL BY HAND)

국 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 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매장 뒤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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