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 MUSIC : 39TH TRACKLIST by GRID

SECTION : MUSIC   2019.01.02 13:34





안녕하세요. 2019년 1월에 발행하는 39번째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Soul, Disco, Funk, House 기반의 음악들을 다루고 있는 grid(그리드)가 슬로우스테디클럽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SSC MUSIC 채널을 통해서 그의 영역과 또 다른 음악까지들도 다양하게 소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39번 트랙리스트부터는 좀 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감상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트랙리스트들을 Mixset 형태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편안하게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월이라는 시간은 많은 이들의 새로운 출발이며,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에게 있어 1월은 그저 “차갑고 추운” 그리고 “왠지 새로운 시작을 강요당하는 것 같은” 시기로 느껴진 적이 더욱 많아 오히려 허무한 감정을 더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겨울이 찾아오면 유독 따뜻하고 소울풀한 음색을 내는 음악들을 더 많이 찾게 되는 듯합니다. 이번 트랙리스트는 온기를 느낄 수 있는 트랙들로 채워져있습니다. 주로 사랑에 관한 이야기의 음악들이며 아주 일반적인 이야기부터, 조금은 야한(?) 가사의 음악도 담겨 있습니다. 이 음악들로 하여금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해줄 온기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SSC MUSIC : 39TH TRACKLIST by Grid 

TITLE : WARMING YOUR HEART

1. Don black - Holding you, loving you
2. Jaye P Morgan - Can’t Hide Love
3. Carl Carlton - This Feeling’s Rated X-Tra
4. Earth, Wind & Fire - That’s the Way of the World
5. Bobby Womack - Where Do We Go From Here
6. The Delfonics - La-La Means I Love You
7. Al Wilson - Show and Tell *
8. Andy Gibb - I Just Want To Be Your Everything
9. Bobby Womack - Give It Up
10. Al Johnson - I’m Back For More
11. Bobby Womack - Is This The Thanks I Get
12. Mille Jackson & Isaac Hates - Sweet Music, Soft Lights And You
13. Groove Collective - Lift Off
14. Barry White - Let The Music Play (M-M Mix)







Al Wilson - Show and Tell*

These are the eyes that never knew how to smile
내 눈들은 어떻게 웃는지 몰랐어

Till you came into my life
니가 내 삶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And these are the arms that long to lock you inside
내 팔들은 널 안에 가두길 원해

Every day and every night
매일 밤낮으로

Girl, and here is the soul of which you've taken control
여기는 너의 통제아래에 있는 영혼이야

Can't you see I'm trying to show love is right
이 사랑이 올바르단걸 보여주려는 내 노력을 아니

Oh, show and tell
보여주고 말할게

Just a game I play, when I want to say
I love you 사랑한다고 말하고플때 내가 하는 게임일뿐

Girl, so show me, and tell me
그러니 내게도 보여주고 말해줘

That you feel the same way too
너도 같은 걸 느끼고 있다고

Say you do, baby
그렇다고 해줘

These are the hands that can't help reaching for you
이 손들은 너한테 닿을 수 밖에 없어

If you're anywhere inside (anywhere inside)
니가 이 안 어디에 있던

And these are the lips that can't help calling your name
In the middle of the night (middle of the night)
이 입술은 밤 중에도 니 이름을 부를 수 밖에 없어

Oh, and here is the man that needs to know where you stand
오, 그리고 여기에 있는 한 남자는 니가 어디있는지 알아야만 해

Don't you know I've done all I can, so decide
내가 할 수 있는건 다하고 있는거 보이지, 그러니 결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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