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COKE : 2017 SPRING / 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7.05.26 13:14




슈즈브랜드 수이코크(SUICOKE)는 과거 도쿄에서 'Russian Doll(러시아 인형, Matryoshka Doll)'과 같은 작은 액세서리와 인형을 수제작하던 회사였습니다. 많은 분야에서 비약적 발전이 있었던 일본의 근대화 시기 구호였던 '화혼양재(和魂洋才, 일본의 정신과 서양의 기술)'라는 일본 특유의 모티베이션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게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일본의 나막신을 대량생산이 가능한 재료로 만들어 좀 더 실용성 있게 풀어내고 있는 느낌을 받는 브랜드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샌들은 높은 내구성의 나일론 캔버스 스트랩과 이태리 'Vibram(비브람)'社의 아웃솔로 편안하게, 오래 착용할 수 있는 양질의 제품으로써 다양한 착장에도 쉽게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신발입니다.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수이코크(SUICOKE) 2017년 봄/여름 컬렉션을 확인해주세요.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수이코크 (SUICOKE)
국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 스테디 클럽 (SLOW STEADY CLUB)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팔판동 130-1) * 매장 앞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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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원덕현

EDWINA HORL : 2017 SPRING/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7.04.24 21:24





디자이너 Edwina Horl (에드위나 홀)은 오스트리아 출신의 디자이너로써, 사회적 메시지, 소통 그리고 패션이 갖는 의미를 성찰해보고자 하는 바람으로 다른 문화와 사회 속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반영하여 컬렉션을 전개해오고 있습니다. 단순한 의식주의 한 요소로서의 패션이 아닌, 그 이상의 의미를 곱씹으며 여러 가지 아트워크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패션은 한 사회의 흐름을 들여다볼 수 있는 문화 사회적 지표이며 단순히 무언가를 만드는 것 이상으로 현대사회에서 특정한 삶의 태도를 견지함과 그 맥락을 같이한다”라고 말하는 그녀의 브랜드는 단순한 패션 브랜드 이전에 패션이 문화적으로 가질 수 있는 의미를 고찰하는 실험과도 같습니다.


이번 2017년 SPRING/SUMMER 컬렉션에서는 '동물'과 '인간'과의 관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였습니다. 인간이 지구에서 존재감이 강화됨으로써, 점차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동물들에서 시작해, 인간은 동물의 움직임이나 형태들에서 고안하여, 비행기나 열차 등의 것들을 개발하고, 또한 동물의 가죽 등으로 패션 아이템을 만드는 등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녀는 이번 컬렉션을 계기로 다시 '동물'과 '인간'과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 고찰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경의를 표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컬렉션을 단순히 패션 아이템으로 바라보는 것보다도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는지 느껴주시면 좀 더 정확히 이 브랜드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에드위나홀 2017년 봄/여름 컬렉션을 확인해주세요.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에드위나 홀 (EDWINA HORL)
국가 : 오스트리아 (AUSTRIA)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 스테디 클럽 (SLOW STEADY CLUB)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팔판동 130-1) * 매장 앞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2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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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원덕현





디자이너 애슐리로에(Ashley Rowe)의 디자인은 캐나다 동부에 위치한 토론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애슐리로에(Ashley Rowe)는 캐나다의 패션 메거진 중에 하나인 플레어(FLARE)와 캐나다 패션 이사회 그리고 홀트 렌프류(Holt Renfrew) 백화점에서 일을 하면서 더욱 알려지고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녀는 2016년에 선보인 데님 컬력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미국의 편집샵인 Need Supply Co에서 익스클루시브 라인으로 판매를 시작합니다.


애슐리 로에(Ashley Rowe)는 장식적은 요소를 일체 배제하고 표현을 아주 적게 하는 미니멀리스트는 원하였고, 그녀의 작업은 그녀가 원하는 바를 가능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녀는 하나의 패브릭으로 다른 형식을 이용하여 제품을 만듦으로써 다소 복잡해 보일 수 있는 요소를 일체 배제하고 심플하면서도 단순하지만 멋스럽게 표현하였습니다. 손으로 제작된 다양한 패브릭 조각과 현대적인 기법을 사용하여 제작하고 그녀가 디자인 한 옷들에는 그녀의 감성과 그녀가 담고 싶은 메시지를 느낄 수 있고, 입혀지는 사람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애슐리 로에(Ashley Rowe)의 제품은 튼튼하고 견고한 데님과 생지로 만들어져 부드럽고 강인하여 착용하였을 때 더욱 애슐리 로에(Ashley Rowe)만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2017 Spring / Summer Collection에서도 볼 수 있듯이 단순한 패턴으로 디자인되어 장식요소를 일체 배제하고 소재의 특성을 살려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단순하지만 밋밋해 보이지 않는 애슐리 로에(Ashley Rowe)의 제품을 보면 그녀가 추구하는 미니멀리즘 감성을 제대로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애슐리 로에 (ASHLEY ROWE)

국가 :  캐나다 (CANADA)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 스테디 클럽 (SLOW STEADY CLUB)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팔판동 130-1) * 매장 앞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2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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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원덕현

COLTESSE : 2017 SPRING / 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7.04.10 19:00




COLTESSE(콜테스)는 2012년 프랑스 파리에서 Florent Coltesse에 의해서 시작한 남성 브랜드로써, 양질의 재료를 가지고 독특한 디테일한 디자인과 마감으로 미니멀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COLTESSE(콜테스)는 클래식한 부분을 “실용적인 우아함”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는데, 이것은 자신의 성과 발음이 비슷한 프랑스 작가 Bernard-Marie Koltès의 영향이 컸다고 합니다. 이 작가 역시도 고전 작품을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재창조한다고 여긴다고 생각하여 브랜드 이름도 COLTESSE(콜테스)라고 명명하며, 그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을 매 시즌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2017년 봄/여름 컬렉션부터 처음으로 소개하는 COLTESSE(콜테스)가 추구하는 우아하면서 실용적인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는 옷들을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 숍에서 확인해주세요.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콜테스 (COLTESSE)

국가 : 프랑스 (FRANCE)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 스테디 클럽 (SLOW STEADY CLUB)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팔판동 130-1) * 매장 앞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2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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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원덕현

가능성 (可能性)

SECTION : EDITORIAL ARTICLE   2017.03.31 03:13



 가능성(可能性)이 얼마나 될까요? 가능성은 애초에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데이터를 베이스로 여러가지 가상으로 무장한 가능성을 숫자로 표현한 확률은 그저 과거의 일들과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대한 예상을 수치화하여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가능성의 수치가 '0' 이 아니라면, 그것은 '절반'의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면, 복권이 당첨될 확률이 몇십억 분의 일이 아닌, 당첨이거나 꽝이거나할 이 두가지 결과의 확률처럼 말이죠.


 반대로, 높은 가능성을 지닌 것들도 때론 잘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것은 어쩌면 너무 높은 가능성을 맹신한 채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그 가능성을 수치화하는 작업 또한 별로였을 수도 있지만 말이죠.)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은 너무 단순한 것이지만, 물론 말이 쉽지, 그것을 해내는 이를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해내는 이를 사람들은 '난사람'이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그럼 우리가 난사람이 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제가 느꼈을 때는 난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초심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멋진 청사진을 머릿속에 그립습니다. 위대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모두 말입니다. 그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만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과정 중에 '희로애락'이 있을 것이라 알고 있고 말이죠. 그리고선 모두 청사진을 그려나갑니다. 잘 그려지지 않는 상황이 닥쳐오면 이것이 맞는 것인지 헷갈리기도 하고 남의 그림이랑도 비교도 해보게 되고 누군가에게 자문을 구하기도 하죠. 그러다 보면, 자기 자신을 더불어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탓하게 되죠. 여기서 두 가지의 타입의 생각으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 타입은 애초에 자신의 환경이 좋을 거라는 가능성을 '0'으로 두고 청사진을 그립니다. 그렇지 않은 두 번째 타입은 환경이 좋아질 수도 있을 거라는 가능성을 두게 되는데, 이것은 반대로 이 그림을 그리다가 관둘 가능성까지도 염두에 두고 있던 것이죠. 물론, 자기 자신은 그렇게 생각한 적은 없다고 느끼거나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인즉슨 더 나은 환경이 될 거라는 기대의 가능성은 그렇게 되지 않게 되면, 청사진을 완성할 수 있을 가능성까지도 떨어진다고 판단할 것이고 그러다 보면 그만두는 것이 나을 거라 생각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저는 앞으로 한국 사회 및 경제가 좋아질 거라는 가능성을 '0'으로 생각하고 임해 왔고 앞으로도 그렇습니다. 물론, 제가 속해 있는 이 시장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더 커지길 진심으로 기도하지만, 그런 환경으로 스스로 발전할 가능성은 '0'이라고 생각하고 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그것은 제가 생각하는 청사진을 완성할 수 있는 가능성에 영향을 줄 변수가 아닙니다. 그것은 단순히 '0'이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저의 가능성은 언제나 '50'입니다. 그것이 끊임없는 노력으로 인해서 '51'이 된다면 좀 더 가능성이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것을 공감해줄 사람들이 있을 가능성(可能性)이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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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원덕현

DIY SERVICE BY SSC : DESIGN IT YOURSELF

SECTION : FEATURES   2017.03.24 18:14





여러분께 필요한 아이템에 대한 의견을 받아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 그 의견을 토대로 하여 좋은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는 격월간 디자인 서비스입니다. 


매 프로젝트마다 선정되신 1 분께는 해당 아이템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는 쿠폰을 발행 드리고 선정된 1분의 성함은 케어라벨에 PROPOSER로 기입해드리오니 제작 참여를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선정된 의견을 토대로 만들어진 제품 샘플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선공개 후 프리오더 시 할인 서비스까지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물론, 프리오더뿐 아니라 정식 발매로도 제품이 출시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첫번째 DIY SERVICE 제품은 보다 이해를 도울수 있도록 저희 회사내 의견을 토대로 먼저 구성해보았습니다. 그 제품은 바로 건축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입으시는 모습을 상상하며 제작하게 된 1703 ARCHITECT SHIRT입니다. 촘촘하게 짜여진 PLAIN 조직의 COTTON 100% 원단으로 바스락거리고 시원한 터치감이 일품인 원단으로 제작되었습니다.





<DIY SERVICE : 1703-1 ARCHITECT SHIRT>

<DIY SERVICE : 1703-2 ARCHITECT SHIRT>






어깨선부터 시작해 전체적으로 여유로운 실루엣을 가진 제품으로 누구나 편하고 쉽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디테일로는 절제된 카라 라인과 상단에서 첫 번째와 두 번째 사이에 단추를 하나 더 추가해 맨 위에 단추를 풀어도 목이 살짝 받치는 느낌으로 입으실 수 있게끔 설계했습니다. 셔츠 상단에서 연속으로 이어지는 3개의 단추는 단추를 모두 닫았을 때 답답함에서 느껴지는 아쉬움, 반대로 단추를 1개를 열었을때 느껴지는 후줄근한 모습을 모두 보완하고자 한 디자인입니다. 이 제품에서 가장 오랜 기간 고민을 한 디자인으로 재미있게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입었을 때 왼쪽 가슴 편에 재미있는 비율로 만들어진 두 겹의 포켓이 있는데 펜과 지우개, 수정액 등을 넣을 수 있게끔 설계했습니다. 셔츠 하단 양쪽엔 포켓, 커프스, 소매 여밈 등 밸런스에 맞춘 재미있는 비율의 거셋이 덧대어 있습니다. 소매 여밈 안쪽엔 헤링본 테이프를 덧대어 솔리드 컬러로 만들어진 셔츠의 심심함을 덜어냈습니다. 뒤쪽은 카라 쪽 가운데에 셔츠를 걸 수 있는 행거 루프가 있고, 꽤 높은 요크 라인, 기본적인 셔츠들과 달리 맞주름을 주는 방식을 반대로 해 활동성과 재미를 더 했습니다.


단추는 SLOW STEADY CLUB 로고가 들어간 폴리 단추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재미있는 포인트가 됩니다.

세탁은 물세탁을 권장하며 고온 건조 대신 자연 건조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봉제를 마친 후에 기본적인 WASHING을 했기 때문에 세탁 후에도 수축 및 변형이 없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의 가격은 98,000원이며, 사이즈는 3, 4로 구성되어있습니다. 


6월초 발매를 목표로 정식 런칭하는 제2차 DIY SERVICE에서는 여러분의 좋은 의견과 참여로 더 멋진 제품을 디자인하여 생산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DIY SERVICE 리서치 참여하기 : https://goo.gl/forms/BR68Wle8e0UApzAt1 

(모바일에서는 아래 표가 작동이 잘 되지않아 불편하오니 위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DETAILED INFORMATION 

프로젝트 : 디아이와이 서비스 (DIY SERVICE)
DIY SERVICE 리서치 참여하기 : https://goo.gl/forms/BR68Wle8e0UApzAt1


횟수 : 제2차 DIY SERVICE 

설문기간 : 2017년 3월 24일 (금) - 4월 2일 (일)

DIY SERVICE 리서치 혜택 : 매 프로젝트 1명 선정
1. 해당 아이템 케어라벨에 제안해주신 분 성함 기재
2. 해당 아이템 50% 할인

DIY SERVICE 프리오더 혜택 : 일정 및 제품 추후 공지
1. 정가 20% 할인된 금액으로 선구매 가능 (교환 및 환불 불가)
2. 프리오더 샘플 오프라인 시착 가능


제2차 아이템 출시 목표 및 예정 
: 6월 초


*여러분의 좋은 의견과 참여를 즐겁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판매처 : 슬로우 스테디 클럽 (SLOW STEADY CLUB)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팔판동 130-1) * 매장 앞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2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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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원덕현

NEITHERS : 2017 SPRING / 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7.03.14 01:00





서울을 거점으로 2013년 가을, 겨울에 시작한 캐주얼 의류 브랜드로써 좋은 소재와 봉제를 중심으로 하여 특정 장르에 연연하지 않고 다양한 복장을 소개하는 콘셉트로 시작하였습니다. 의류를 제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좀 더 본질적인 소재들을 직접 개발하여 컬렉션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소재들로 하여 담백하고 세련된 캐주얼 의류를 제안합니다.

네이더스(NEITHERS)는 '하나가 곧 전체이고 전체가 곧 하나이다 (一中一切多中一 一卽一切多卽一 일중일체다중일 일즉일체다즉일)' 라는 화엄경의 정신에서 비롯해, 정확하게 속하지 못하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라, 오히려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런 의미로 범고래는 포유류에도 어류에 분류하기도 애매한 동물이지만, 바다 전체로 여겨지는 동물로써, 저희가 겪고왔거나 겪고있는 삶과 추구하는 정신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이번 2017년 봄/여름 컬렉션에서는 무채색톤의 기본적인 깅엄, 스트라이프 등의 직물에 파스텔톤과 네온컬러들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전체적인 코디네이션에 포인트를 가미했습니다. 지금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 네이더스의 2017년 봄/여름 컬렉션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네이더스 (NEITHERS)

국가 : 대한민국 (KOREA)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 스테디 클럽 (SLOW STEADY CLUB)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팔판동 130-1) * 매장 앞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2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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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원덕현

AURALEE : 2017 SPRING / 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7.03.06 19:49





AURALEE(오라리)는 2015년에 "자신이 생각하는 최상의 품질" 이라는 콘셉트로 도쿄를 거점으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소재의 개발부터가 디자인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그들은 일본 굴지의 원단 생산처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소재를 바탕으로 하여 그 품질이 더욱 돋보일 수 있는 컬렉션을 완성하여 전개해오고 있습니다. AURALEE(오라리)는 최상의 품질로써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진정한 세련된 멋을 제안합니다.

이번 2017년 봄 / 여름 컬렉션의 경우는 파스텔톤의 은은한 컬러의 밀도높은 져지류를 포함하여 오묘한 컬러감의 우븐원단으로 제작한 아우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들이 만든 옷이 최고품질이라고 쉽게 시각적으로 드러내지 담백하게 품질로써 승부하는 AURALEE(오라리)의 17SS를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 만나보세요.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오라리 (AURALEE)

국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 스테디 클럽 (SLOW STEADY CLUB)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팔판동 130-1) * 매장 앞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2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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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원덕현

VICTIM : 2016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6.10.28 18:26




슬로우스테디클럽(SLOW STEADY CLUB)에서 새롭게 소개하는 브랜드 빅팀(VICTIM)입니다. 나오유키 시모토리(NAOYUKI SHIMOTORI) 디자이너에 의해서 일본 도쿄를 거점으로 2003년부터 시작한 브랜드로 부드러운 컬러속에서 루즈한 실루엣과 데미지 등으로 부드러움과 거침을 적절하게 조합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옷 자체에 대한 세세함과 디테일이 복잡함으로 연결되지 않으며 되려 본질에 가까운 기본에 충실하기 때문에,  VICTIM(빅팀)의 옷을 입어보신다면 VICTIM(빅팀)이 13여년 동안 추구했던 것들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016년 가을/겨울 컬렉션부터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 한국에 첫 소개이자 독점 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빅팀 (VICTIM)
국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 스테디 클럽 (SLOW STEADY CLUB)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팔판동 130-1) * 매장 앞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2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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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원덕현




SLOW STEADY CLUB (슬로우스테디클럽)의 2016년 가을/겨울 멘즈 셀렉션을 토대로 한 룩북입니다. 이번 시즌 바잉 테마는 네이비, 그레이, 화이트, 베이지, 블랙 등의 톤 다운된 비슷한 계열 컬러들이 질감이나 밀도에서 표현되는 비슷하지만 각기 다른 미묘한 색상의 차이들이 주는 아름다움입니다. 

구성된 브랜드는 NANAMICA (나나미카), GRAPHPAPER (그라프페이퍼), MAILLOT (마이요), RDV O GLOBE (랑데뷰 오 글로브), DOCUMENT (도큐먼트), STILL BY HAND (스틸바이핸드), EASTLOGUE (이스트로그), ORDINARY FITS (오디너리핏츠), NEITHERS (네이더스), ROUGH & TUMBLE (러프앤텀블), TEN-C (텐씨), COMMON PROJECTS (커먼 프로젝트), BLANKOF (블랭코브)로 구성했습니다. 


전문 모델없이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 멤버로만 구성되어 있어 저희도 촬영하면서 즐거웠듯이 여러분도 함께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후, 비하인드 컷들은 SSC DOCU를 통해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또 다른 재미를 INSTAGRAM을 통해서 느껴보세요!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프로젝트 : 2016년 가을/겨울 셀렉션 멘즈 룩북 (2016 AUTUMN/WINTER MEN'S SELECTION LOOKBOOK)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 스테디 클럽 (SLOW STEADY CLUB)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팔판동 130-1) * 매장 앞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2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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