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BONNE FACTURE(드 보나 팩쳐)는 원래 Hermes(헤르메스)의 실크 액세서리 부문의 제품 생산 관리자였던 여성 디자이너 Deborah Newburgh (데보라 뉴버그)에 의해서 2013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한 남성복 브랜드입니다. 이 브랜드는 디자인의 혁신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이고 클래식한 컬렉션을 매 시즌 전개하고 있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이 많지만 오히려 현대적으로 잘 풀어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드 보나 팩쳐는 '좋은 물건'이라는 뜻으로 그녀가 생각하는 좋은 물건이라는 것은 심플하면서도 기본적인 것으로 시대가 지나더라도 쇠퇴하지 않고 오랫동안 애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중에서도 품질이 가장 중요한 것인데, 드 보나 팩쳐에서 만들고 있는 상품은 모두 '장인정신'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공장에서 만들고 있는데요. 그녀는 더불어 단순하게 'Made in France'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장소와 관계없이 누가 만들고 있는 것인 'Made by'가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프랑스인인 그녀는 좀 더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Made in France' 이더라도, 실제로 만들고 있는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이거나 공정의 일부분만 프랑스에서 만든 것뿐일 수 있다고 말이죠. 그런데, 이 말은 가정이기 하지만 프랑스인이고 헤르메스에서 제품 생산 관리자 출신이었던 그녀의 입에서 나온 말이기 때문에 단순히 가정만은 아니라고 느껴집니다. 그래서인지 드 보나 팩쳐는 공장과 제대로 의사소통을 하고 어떤 확실한 역사와 출처가 있는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 같습니다.

그런 그녀가 전개해가고 있는 DE BONNE FACTURE(드 보나 팩쳐)의 2018년 봄/여름 컬렉션을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직접 시착 및 구매가 가능합니다. 단순히 보는 것보다도 만져보고 입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드 보나 팩쳐 (DE BONNE FACTURE)
국가 : 프랑스 (FRANCE)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