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MICA : 2016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6. 8. 16. 18:46



기능성을 비롯해 실용적면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NANAMICA(나나미카)의 2016년 가을/겨울 컬렉션의 룩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도 마찬가지로 ALPHADRY®, GORE-TEX® 등의 최첨단 기술을 클래식한 아이템들에 병합하여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여행시 최고의 편안한 느낌의 옷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완성하였습니다. 그래서 보다 활동성에 문제가 없는 원단들을 만들고 여유있는 핏들의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 NANAMICA(나나미카)의 2016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나나미카 (NANAMICA)
국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 스테디 클럽 (SLOW STEADY CLUB)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팔판동 130-1) * 매장 앞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2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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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원덕현

WEEKLY ITEMS 003

SECTION : FEATURES   2016. 8. 15. 13:31

 

 

안녕하세요. 2016년 8월 15일(월)부터 26일(일)까지 해당 품목 금액의 10%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세번째 위클리 아이템 소식입니다.

 

날씨는 연일 기록적인 폭염을 이어가고 있지만 슬로우스테디클럽은 이번년도 F/W상품들로 하나둘씩 채워져 가고 있습니다. 유난히 이번년도는 다른 년도보다 가을, 겨울 상품들이 일찍부터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시즌부터는 저희가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브랜드들의 많은 상품들을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에 따라 이번주 위클리 아이템은 가장 빨리 F/W 상품들이 입고된 YMC의 여성라인 신상품들로 준비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럽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소녀스러운 느낌이 가득한 뉴 아이템들! 신상품을 가장 먼저 구매하고 그에 따른 마일리지도 10%로 적립받을 수 있는 이번주 위클리 아이템! 지금부터 차근차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YMC : SCALLOPED EDGE SHIRT (BLUE)

 

 

칼라와 소매부분이 포인트인 YMC의 SCALLOPED EDGE SHIRT입니다. 지그재그 모양이 칼라와 소매부분이 귀여우면서도 고풍스러운 느낌을 주는 셔츠입니다. 얇고 잔잔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전면에 들어가 있으며, 박시한 핏으로 입었을 때 더욱 예쁜 셔츠입니다. 무엇보다도 소매와 칼라가 포인트가 되어 니트, 스웻셔츠, 베스트 틍 다양한 상의와 레이어드하여 착용했을 때 더욱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그리 두껍지 않은 얇기로 가을에는 단품만 착용하고, 쌀쌀해지는 늦가을부터는 다양한 상의와 레이어드하여 입기에 좋습니다.

스키니 진, 와이드 팬츠, 스커트 등 다양한 하의를 아울러 매치가 용이하나 개인적으로는 쇼츠와 매치했을 때 가장 예쁜 것 같습니다. 모자, 팔찌, 신발, 가방 등과 같은 악세사리를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굉장히 다른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이므로 다양한 스타일에 구애없이 착용이 가능합니다.

 

 

 

 

2. YMC : BUTTON BACK KNIT (CREAM)



오픈형 백(BACK)이 매력적인 YMC의 BUTTON BACK KNIT입니다. 뒤쪽에 네 개의 버튼이 있어 이를 통해 잠그거나 푸는 형태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버튼 밑으로는 트임 형식으로 되어 있어 단정하고 깔끔한 앞모습과는 달리 반전의 매력이 있는 아이템입니다. 아크릴, 비스코스, 코튼, 울이 혼방된 원단으로 면보다 뛰어난 보온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반팔 형태의 소매와 보트넥 형태의 네크라인으로 다양한 아이템과의 레이어드가 가능한 게 큰 장점입니다. 가을철 많이 착용하는 셔츠부터 긴팔티셔츠, 터틀넥, 니트 등과 다양하게 레이어드하여 연출하실 수 있으며, 물론 단품만으로도 착용이 가능합니다. 옆쪽에는 슬릿을 넣어 하의에 넣어입기에 적합하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단색이지만 다소 거친듯한 표면의 느낌으로 단조로움을 줄였으며, 앞뒤를 바꿔서 착용할 수도 있어 보다 다양한 코디네이트가 가능합니다.






 

3. BLANKOF : HCN 04 59C BUCKET HAT (BEIGE)


 

아마 매주 등장하는 아이템이 아닐까 싶은 BLANKOF의 버킷햇입니다. 코튼 60%, 나일론 40%의 혼방원단으로 만들어졌으며 아웃도어 착장 뿐만 아니라 캐쥬얼한 착장 또는 보다 포멀한 느낌의 착장까지 두루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단조로워 보이는 룩에 포인트로 쓰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가먼트 워싱이 된 상품으로 바랜듯한 자연스러운 색상이 멋스러우며 가방에 접어서 넣고 가지고 다닐 수 있어 휴대성이 우수합니다. 또한 뒷챙보다 앞챙이 긴 형태로 햇빛 및 자외선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아이템입니다. 뒷챙이 짧아 고개를 젖히거나 돌리는 등의 활동에도 불편하지 않도록 활동성 역시 고려하였습니다. ONE SIZE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블랭코브 버킷햇의 경우 가먼트 워싱이 되어 있는 상태이긴 하나 표백제를 사용하여 세탁기로 세탁할 시에 물빠짐 또는 색상의 변형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가볍게 손세탁을 권장해드립니다.




4. YMC : CANVAS CULOTTES (CREAM)



면 65%와 린넨 35%의 혼방원단이 사용된 CANVAS CULOTTES입니다. 흔히 여성의 '스커트와 같은 바지'를 일컫는 퀼로트는 바지이지만 와이드한 넓이로 흡사 스커트와 같이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면과 린넨의 혼방원단으로 부드러운 느낌의 소재이며, 허리부터 밑단까지 갈수록 점점 더 와이드해지는 형태입니다. 하이웨이스트 형식에 밑단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형태로 인하여 입었을 때 몸매를 보다 날씬해보이고 여성스러워 보이게끔 해주며, 이러한 실루엣을 해치지 않기 위하여 사이드 지퍼 형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크롭한 길이의 니트, 티셔츠, 스웨트 셔츠 등과 모두 잘 어울리며, 셔츠 또는 원피스와 같이 착용하면 보다 다른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와이드한 품으로 인해 활동성이 굉장히 높은 편이며, 바지 안에 레깅스 또는 스타킹 등을 함께 착용하시면 겨울까지도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따스해보이는 크림 색상으로 다양한 색을 아울러 매치하실 수 있습니다.




5. EXCELSIOR : U3199 LOW CUT SHOES (ECRU)



오랜 스니커즈 제조 역사를 갖고 있는 슬로바키아의 브랜드인 엑셀시오르(Excelsior)의 로우컷 슈즈입니다.엑셀시오르의 경우 특유의 벌카나이즈드(Vulcanized)제법이 돋보이는데, 벌카나이즈드 제법은 솔(창)과 어퍼(몸통)을 손수 접착한 후 특수한 가마에 넣고 가열하는 방식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이러한 벌카나이즈드 제법을 거쳐 생산된 제품들은 유연하고 부드러우며 내구성이 좋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우컷 슈즈 역시 이런 벌카나이즈드 공법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으로써 튼튼하고 견고하게 오래도록 신으실 수 있습니다. 흰 색의 솔과 에크루 색상의 캔버스가 조화를 이루며, 흰 색으로 다양한 착장에 두루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여성분들은 원피스, 쇼츠 등의 여성스러운 스타일과 믹스매치 하여 신으시면 보다 귀여운 느낌이며, 남성분들은 데님, 치노 등과 같이 매치하시면 보다 깔끔한 느낌의 룩으로 연출이 가능합니다. 또한 신발 내부의 쿠셔닝이 되어있는 깔창이 있어 장시간 착용하여도 발이 편안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DAMTA : N002 2WAY BAG (S)

 

토트(Tote)와 크로스가 모두 가능한 담타의 투웨이 백입니다. 覃㛆精品(담타정품)은 'AT THE ROOT OF THE MATERIAL'라는 콘셉트로 시작한 브랜드로써, 완성된 제품 이면에 본질적인 원단과 만듦의 개념을 함께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N002 2WAY BAG은 기능인 김창준 에 의해 제작된 두꺼운 내츄럴 면 캔버스로 제작된 가방으로 두가지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도톰한 원단으로 일반적인 에코백과는 달리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각이 잡히며, 원단 특유의 결과 거친듯한 느낌이 자연 그대로의 느낌으로 인상적입니다. S사이즈는 여성분들이 메셨을 때 간단한 소지품과 수첩, 필통 등이 들어가는 정도의 크기입니다. 내츄럴한 색상으로 모든 룩을 아울러 매치가 가능합니다.

 




 

좀 더 자세한 상품정보 및 구매는 상품명을 클릭 또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F/W 신상품으로 준비해본 이번주 위클리 아이템 어떠셨나요?

신상품이 입고된 만큼 어서 빨리 가을, 겨울 상품들을 입을 수 있는 선선한 날씨가 왔으면 좋겠네요. 무엇보다도 이번 시즌은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와 상품들이 다양하게 입고될 예정이라 저 또한 많은 기대가 됩니다. 이번주 이후에는 날씨가 한풀 꺽인다고 하니 무더위와 싸우는 일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다음주에는 보다 날씨가 선선해지길 바라며, 저는 다음주 위클리 아이템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프로젝트 : 위클리아이템 (WEEKLY ITEMS)
번호 : 003

기간 : 2016년 8월 15일(월) 부터 8월 26일까지(일) 
혜택 : 10% 적립금 (온,오프라인 모두 적용)


판매처 : 슬로우 스테디 클럽 (SLOW STEADY CLUB)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팔판동 130-1) * 매장 앞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2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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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전홍주

SSC PICTURE 003 : COLORS

SECTION : FEATURES   2016. 8. 12. 18:55

2016 Copyright © Wonderkyun





기후와 색상은 밀접하다.


(BANGKOK, 2016)



WRITTEN BY 원덕현

STILL BY HAND : 2016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6. 8. 11. 21:13



'여전히 손으로 만들다' 라는 의미를 가진 STILL BY HAND (스틸바이핸드)는 일본 도쿄를 거점으로 Yusuke Yanagi(유스케 야나기) 디자이너에 의해서 진행되는 브랜드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지난 컬렉션보다 기능성을 잘 살린 옷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상복으로도 가능하고, 회사원들에게도 적합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이 브랜드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견으로는 Yusuke Yanagi(유스케 야나기) 디자이너의 스타일을 고스란히 녹여낸 옷 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는 매우 깨끗하고 정돈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와의 저녁식사에서 느꼈던 부분은 그런 정돈된 스타일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한국 음식과 문화를 좋아하며, 선입견 없이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내면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러한 마음이 옷으로도 잘 표현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그리고 잘 만들어진 옷은 모니터상으로 모두 보여주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시착을 했을때, 느낄 수 있는 STILL BY HAND (스틸바이핸드)의 2016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슬로우스테디클럽(www.slowsteadyclub.com)에서 확인해보세요!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스틸바이핸드 (STILL BY HAND)
국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 스테디 클럽 (SLOW STEADY CLUB)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팔판동 130-1) * 매장 앞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2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WRITTEN BY 원덕현

WEEKLY ITEMS 002

SECTION : FEATURES   2016. 8. 8. 12:58

 

 

안녕하세요. 벌써 두번째 위클리 아이템 소식입니다.

 

어제로 우리나라는 절기상 입추(入秋)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입추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연일 이어지는 더위와 열대야는 우리 모두를 지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절기상으로는 입추지만 아직 말복이 지나지 않았고 8월도 이제 겨우 일주일이 지났을 뿐이니 더운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무더위에도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는 여러분에게 잠깐의 꿈같은 시간이 주어진다면 그건 바로 여름휴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도 카페가 리뉴얼하는 기간동안에 방콕으로 2박 4일의 워크샵을 다녀왔는데요. 누구와 함께하든, 어딜가든 휴가는 늘 즐거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위클리 아이템 주제는 바로 '바캉스 룩' 입니다.

 

여름 휴가철 어울리는 아이템 및 필요한 소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주 위클리 아이템! 지금부터 차근차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BLANKOF : HCN 04 59C BUCKET HAT (BEIGE)

 

 

코튼 60%, 나일론 40%의 혼방원단으로 만들어진 블랭코브(BLANKOF)의 버킷햇입니다. 아웃도어 착장 뿐만 아니라 캐쥬얼한 착장에도 두루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단조로워지기 쉬운 여름철 룩에 포인트로 쓰기에 적합합니다. 가먼트 워싱이 된 상품으로 바랜듯한 자연스러운 색상이 멋스럽습니다. 또한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기 쉬운 여름 휴가철에 접어서 가방에 넣고 가지고 다닐 수 있어 휴대성이 좋으며, 뒷챙보다 앞챙이 보다 길어 햇빛 및 자외선 차단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뒷챙이 짧아 고개를 젖히거나 돌리는 등의 활동에도 불편하지 않아 가벼운 등산 시에도 좋습니다. ONE SIZE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2. CHAMPION : RUGBY STRIPE T-SHIRT (WHITE)

 

 

여름하면 떠오르는 상징적인 패턴은 아무래도 스트라이프(STRIPE)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도 해군처럼 바다와의 공통분모를 가지는 상징성 때문인 것 같은데요. 이러한 특징에 걸맞게 챔피언(CHAMPION)의 RUGBY STRIPE T-SHIRT는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기본적인 크루넥 형태의 티셔츠로, 일반적인 보더티와는 다르게 줄무늬가 가슴부터 시작되어 지루하지 않고 경쾌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얇은 면 원단으로 만들어져 있어 한여름 착용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두께입니다. 또한 왼쪽 소매 하단에는 챔피언 아플리케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3. CHAMPION : STRIPE HOODEED ZIP UP (GREY)

 

 

여름은 덥지만 실내는 강한 냉방으로 인해 있다 보면 되려 추위를 느끼기 마련이죠. 또한 휴가철 피서지에서는 모기와 같은 벌레나 해충들을 막기 위해서도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아우터는 필수인 것 같습니다. 챔피언(CHAMPION)의 STRIPE HOODED ZIP UP의 경우 얇은 면소재로 되어 있는 데다가 후드가 있어 여름철 가벼운 아우터로 입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몸판 뿐만 아니라 팔까지 프린트 되어 있는 배색의 스트라이프는 단조로울 수 있는 디자인을 경쾌하고 귀여워 보이게 합니다. 기모가 없는 굉장히 얇은 두께의 면으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여름철 반바지, 민소매 위에 가볍게 걸치기에 적합하며, 작게 접어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어 휴대성 역시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왼쪽 소매 하단에는 챔피언 아플리케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4. ORDIANRY FITS : BIG TEE MOCK (OATMEAL)

 

 

여름철 입기 좋은 얇은 두께의 반팔 티셔츠입니다. 헤더 오트밀 색상으로 가까이서 자세히 보면 그레이, 옐로우, 베이지가 한데 섞여 있어 오묘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양한 하의와 조화를 이룹니다. 빛이 투영될 정도의 얇기로 한여름에도 답답한 느낌없이 시원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찰랑거리는 느낌의 면 소재로 입었을 때 몸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때문에 피서지에서 수영복 위에 간단하게 걸치는 용도로도 입으실 수 있습니다. 가로로 와이드한 형태이며 밑단으로 갈수록 더욱 넓어지는 실루엣으로 평소보다 많이 먹게되는(?) 휴가철에 배에 힘줄 필요없이 보다 편안하게 맘껏 먹으면서 휴가를 보다 즐기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색상으로 다양한 하의 및 색상에 매치하게 쉽습니다. 또한 ONE SIZE로 다양한 여성분들이 사이즈에 구애없이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뮬론 작게 개어서 여행 가방에 넣어갈 수 있어 휴대성 역시 좋습니다.

 

5. BLANKOF : MEDICIEN BAG (OLIVE GREY)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블랭코브(BLANKOF)의 메디신 백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방탄자켓을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졌던 INVISTA社의 CORDURA BALLISTIC 원단을 사용하여 높은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방수가 가능한 원단으로써 비가 오거나 물이 튀어도 가방 내부까지 물이 스며드는 일이 없기 때문에 더욱 실용적입니다. 용량은 1리터로 보조배터리, 지갑, 화장품, 여권 등 여행 시 꼭 필요한 물품들을 간단하게 수납하실 수 있습니다. 내부 뿐만 아니라 바깥 뒤쪽에도 지퍼로 개폐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어 높은 수납력을 자랑합니다. 숄더스트랩은 조절이 가능하며 크로스, 숄더, 끈을 가방 안쪽에 넣어서 들면 파우치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컴팩트한 크기로 남녀노소 모두 부담없이 메실 수 있으며, 저 역시도 여행 시에 꼭 가져가는 필수품입니다.


 


6. NANAMICA : WIND SHORTS (BEIGE)

 

 

폴리에스터 태피터(Polyester Taffeta)로 만들어진 나나미카(NANAMICA)의 윈드 쇼츠입니다. 폴리에스터 태피터는 초경량의 필라멘트사로 짠 원단으로써 가볍고 다소 바스락 거리는 느낌이 특징입니다. 나나미카의 이번 시즌의 테마인 '여행'에 걸맞게 휴대성 뿐만 아니라 착용감 역시도 굉장히 우수합니다. 땀을 많이 흘릴 수 밖에 없는 여름에 몸에 달라붙지 않는 원단으로 장시간 착용하여도 쾌적하며 물이나 땀과 같은 액체와 닿았을 때, 빠르게 건조되기 때문에 바다나 계곡으로 피서를 가는 휴가철에 가장 적합한 바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기본적인 베이지 색상으로 다양한 상의와 매치하기 좋으며, 바지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미니멀한 느낌으로 기본적인 티셔츠와 매치하여도 자연스러운 멋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돌돌 말아 여행용 가방에 넣게 되면 부피도 차지하지 않을 뿐더러 관리 역시 까다롭지 않아 여행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7. SUICOKE : KISEE-V (GREY)

 


휴가철에는 무겁고 답답한 운동화보다는 가볍고 편한 샌들이 필수입니다. 수이코크(SUICOKE)의 KISEE-V 역시 무더운 여름, 다양한 룩에 매치가 가능한 여름 샌들입니다. 발등에 있는 두 개의 스트랩으로 발볼에 따라 각각의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며 발목에 위치한 스트랩 또한 개개인에 맞도록 조절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샌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바로 VIBRAM 고무솔로 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내구성과 접지력을 갖춘 비브람솔은 가벼우면서도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합니다. 또한 여름철 비가 올 때에도 미끄러지지 않기 때문에 장마철, 또는 바다, 계곡 등 다양한 피서지에서 신기에도 매우 적합한 신발입니다.




8. HERITAGE FLOSS : FATIGUE SHORTS (BEIGE)

 


미군의 작업용 바지였던 퍼티그 팬츠(FATIGUE PANTS)를 여성스럽게 풀어내어 헤리티지 플로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퍼티그 쇼츠입니다. 많이 짧지 않은 길이에 넉넉하고 여유있는 실루엣으로 활동량이 많은 휴가기간동안에 편안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벨트 없이도 허리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어저스터가 허리 양 옆에 위치하고 있어 보다 실용적입니다. 다소 어두운 톤의 베이지 색상으로 다양한 티셔츠와 매치하기에도 좋으며, 크롭한 길이의 민소매나 티셔츠와 매치하시면 보다 귀여운 느낌으로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피서지가 아니더라도 평소에는 셔츠나 블라우스 등과 같이 입으시면 보다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연출도 가능합니다.








좀 더 자세한 상품정보 및 구매는 상품명을 클릭 또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휴가철 필수 아이템으로 준비해본 이번주 위클리 아이템! 어떠셨나요?


저는 아직 개인적인 휴가를 다녀오지 않았는데요. 아무래도 휴가는 편안한 것도 중요하지만 사진으로 순간순간을 남기고 기록하기 때문에 마냥 편안하게만 입는 것보다는 좀 더 스타일에 신경써서 멋지게 입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휴가철에는 피서지에서 입을 새 옷을 아껴두는 것도 그런 이유가 아닐까요? 이번에 저희가 준비한 아이템들이 여러분들의 휴가를 좀 더 유익하고 멋지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요즘은 뜨거운 햇빛과 고온으로 인해 열사병과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니 늘 건강에 유의하세요! 저는 다음 위클리 아이템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프로젝트 : 위클리아이템 (WEEKLY ITEMS)
번호 : 002 

기간 : 2016년 8월 8일(월) 부터 8월 14일까지(일) 
혜택 : 10% 적립금 (온,오프라인 모두 적용)


판매처 : 슬로우 스테디 클럽 (SLOW STEADY CLUB)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팔판동 130-1) * 매장 앞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2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WRITTEN BY 전홍주

SSC PICTURE 002 : 시간의 속도

SECTION : FEATURES   2016. 8. 7. 20:23

2016 Copyright © Wonderkyun






시간은 절대적이나 상대적이다.


(BANGKOK, 2016)

WRITTEN BY 원덕현

WEEKLY ITEMS 001

SECTION : FEATURES   2016. 8. 7. 17:43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가 새롭게 선보이게 된 '위클리아이템 (이하 WEEKLY ITEMS)'은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 제안하는 주간 추천 아이템으로 매주 다른 주제 또는 시즌 및 이야기를 가지고 각각의 아이템을 선정하여 선보이게 되는 소소한 프로젝트입니다.

 

매주 다르게 선정되는 WEEKLY ITEMS을 구매시, 구매 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적립해드릴 예정이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번 첫번째 위클리 아이템의 선정 이유 및 각각의 아이템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극심한 폭염이였던 1994년 여름에 버금간다고 많이 회자되는 요즘인데요.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서 저희가 준비한 첫번째 주제는 'BLUE' 입니다. 바다, 하늘 등의 푸르름이 연상되기도 하고 보는 것만으로도 청량감을 주는 색상이 바로 파란색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여름인만큼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해보이는 블루계열의 아이템들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1. BLANKOF : PBS 05 22IN APRON BAG (NAVY)

 

목수들의 작업용 앞치마의 수납공간을 보고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블랭코브(BLANKOF)의 에이프런 백입니다. 더운 여름에는 사실 백팩이나 크로스백과 같은 가방은 메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힘이 듭니다. 에이프런백은 기본적인 토트 형식으로 들고 다니는 가방이기 때문에 신체와의 접촉되는 부분이 없어 보다 쾌적하게 메실 수 있습니다. 물론 가방 안에 내장되어 있는 숄더스트랩을 부착하시면 숄더 및 크로스백으로도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합니다. 짙은 네이비 색상으로 다양한 룩에 조화롭게 매치하실 수 있습니다.

 


2. MAILLOT : SUNSET LINEN WORK SHIRT (WHITE)


린넨 100%로, 오로지 린넨만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마이요(MAILLOT)의 선셋 린넨 워크 셔츠입니다. 다소 올드해보일 수 있는 린넨을 보다 실용적이고 귀여운 느낌으로 풀어내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는 여름용 셔츠입니다. 린넨으로 만들어진만큼 통기성이 우수해 무더운 여름 땀의 흡수 및 배출에 용이하며, 쉽게 오염이 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둥근 카라와 밑단이 독특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주며 린넨 특유의 자연스러운 구김마저 멋스러운 아이템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비침이 있으니 싫으신 분들은 셔츠 안에 이너를 같이 입은 후 착용해주시면 됩니다.

 


3. HERITAGE FLOSS : PIQUE MOC-NECK T-SHIRT (WHITE)

일반적인 피케 티셔츠를 탈피하여 목 넥 형태를 차용한 헤리티지 플로스(HERITAGE FLOSS)의 피케 목 넥 티셔츠입니다. 크루넥보다는 높고 터틀넥보다는 낮은 중간 형태의 네크라인으로 남성분들도 큰 불편함없이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두툼하게 짠 원단으로 조직 사이사이에 미세하게 꿇린 구멍으로 통풍이 잘 되는 것이 특징인 피케(PIQUE)원단으로 만들어져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레글런 타입으로 활동량이 많은 여름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기본적인 흰 색으로 여름철 다양한 하의와 매치하기에 유용합니다.


 

4. SUICOKE : KISEE-V (GREY)

무더운 여름에는 아무래도 답답한 운동화보다는 가볍고 편한 샌들을 많이 신게 됩니다. 수이코크(SUICOKE)의 KISEE-V 역시 무더운 여름, 다양한 룩에 매치가 가능한 여름 샌들입니다. 발등에 있는 두 개의 스트랩으로 발볼에 따라 각각의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며 발목에 위치한 스트랩 또한 개개인에 맞도록 조절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샌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바로 VIBRAM 고무솔로 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내구성과 접지력을 갖춘 비브람솔은 가벼우면서도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합니다. 또한 여름철 비가 올 때에도 미끄러지지 않기 때문에 장마철, 또는 바다, 계곡 등 다양한 피서지에서 신기에도 매우 적합한 신발입니다.

 

 

 

5. MAILLOT : INDIGO CORD STRIPE EASY SHORTS (INDIGO)


인디고 염색이 된 면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마이요(MAILLOT)의 INDIGO CORD STRIPE EASY SHORT입니다. 은은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지루하지 않고 경쾌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 짧지 않은 길이와 넉넉하고 여유있는 실루엣으로 여름철 착용하기에 좋은 쇼츠입니다. 허리에는 밴딩 및 조임끈이 삽입되어 있어 벨트 없이도 허리사이즈 조절이 가능합니다. 여름철 긴 데님팬츠는 답답하고 더워서 입기 힘들 때, 데님팬츠 대용으로도 적합한 아이템입니다. 두껍지 않은 원단으로 만들어졌으며, 보기만 해도 시원해보이는 다크한 블루 색상으로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착용이 가능합니다.


 


6. BLANKOF : HCC M4 59C JACQUARD BUCKET HAT (NAVY)


여름철에 모자란 단조로운 룩에 포인트를 주기에도. 햇빛 및 자외선 차단을 위한 용도로도 활용이 가능한 일석이조의 아이템같습니다. 블랭코브(BLANKOF)의 JACQUARD BUCKET HAT은 카모플라쥬 패턴의 버킷햇으로 단조로워지기 쉬운 여름철 룩에 모자 하나만으로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아웃도어 뿐만 아니라 캐쥬얼한 룩 등 다양한 착장에 두루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모자의 깊이가 다소 깊고 뒷챙보다 앞챙이 좀 더 넓기 때문에 햇빛 차단에 용이합니다. 또한, 뒷챙이 짧기 때문에 목을 젖히거나 고개를 돌리는 등 다양한 움직임에도 불편하지 않아 활동성 역시 높였습니다. 뒤쪽에는 후크가 달려 있어 걸어서 보관할 수 있으며, 접어서 가방이나 주머니 등에 수납하여 가지고 다니시면서 필요한 때에민 착용할 수도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7. PULETTE : HIGH NECK SHIRT (BLUE)


LYOCELL(리오셀) 100%로 만들어진 PULETTE의 HIGH NECK SHIRT입니다. 리오셀은 목재 펄프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즈로 만든 신소재 섬유로 실크에 버금가는 부드러운 촉감과 면보다 뛰어난 흡습성 및 폴리에스테르에 버금가는 강한 내구성이 특징입니다. 무엇보다도 안감 역시 리오셀로 덧대어져 있어 땀의 흡수와 배출에 용이하여 무더운 여름 쾌적한 착용감을 느끼실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이넥 형태로 캐쥬얼한 티셔츠와는 달리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며, 실크와 같이 찰랑거리는 소재로 고급스러운 느낌도 듭니다. 인디고, 화이트 등 다양한 색상에 두루 매치할 수 있으며, 다소 박시한 실루엣으로 와이드 팬츠와 더불어 스키니., 쇼츠까지 다양한 하의와의 코디네이션이 가능합니다.



8. BLANKOF : LAB M5 2L WASH BAG (WHITE)
 

LAB M5 2L WASH BAG은 군용 워시백을 모티브로 현대생활에 외출에 필요한 것들을 가장 잘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든 파우치입니다. 특별하게도 이 모델은 자동차의 에어백을 재활용하여 분해 후 나온 핸덤의 패턴을 양면에 적용한 형태로, 각각의 상품이 모두 다른 패턴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체적인 화이트 톤의 색상으로 시원해보이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워시백의 경우 파우치 형태로 화장품, 소품, 지갑 등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실 수 있으며, 간단한 외출시 클러치와 같은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남녀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9. SLOW STEADY CLUB : TWILL SLUB HIGH WAISTED SHORTS (NAVY)

슬러브 트윌 원단으로 제작한 슬로우스테디클럽의 자체 제작 아이템입니다. 하이 웨이스트 형태이며 허리에서 엉덩이를 거쳐 밑단으로 갈수록 A라인으로 퍼지는 것이 특징으로, 여성분들의 체형을 보다 예쁘게 보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앞쪽의 턱(TUCK)이 있어 라인을 잡아주며, 여유있는 실루엣으로 활동성을 높였습니다. 다크한 네이비 색상으로 다양한 색상과의 매치가 가능하며 블라우스, 티셔츠, 셔츠 등 다양한 종류의 상의와의 매치가 용이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빈티지한 멋 역시 느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10. EXCELSIOR : U3199 LOW CUT SHOES

오랜 스니커즈 제조 역사를 갖고 있는 슬로바키아(Slovakia) 특유의 감성을 엿볼 수 있는 엑셀시오르의 스니커즈입니다. 고급스러운 색감의 Ecru 캔버스를 바탕으로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는 쿠셔닝 인솔(Insole)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깔끔한 오프 화이트(OFF WHITE) 색상으로 모든 룩에 두루 잘 어울리며, 여성부터 남성까지 다양한 사이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상품정보 및 구매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더운 날씨로 인해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지치기 쉬운 요즘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적당한 야외활동과 더불어 좋은 음식을 잘 먹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저는 다음 위클리 아이템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프로젝트 : 위클리아이템 (WEEKLY ITEMS)
번호 : 001

기간 : 2016년 7월 25일(월) 부터 8월 7일까지(일)
혜택 : 10% 적립금 (온,오프라인 모두 적용)


판매처 : 슬로우 스테디 클럽 (SLOW STEADY CLUB)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팔판동 130-1) * 매장 앞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2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WRITTEN BY 전홍주

2016 Copyright © Wonderkyun

2016 Copyright © Wonderkyun




혼자임이 익숙해져 망각하고있다가,             가끔 주위를 돌아보는 순간 그제야 다시 혼자인 걸 느낄 때.


(PARIS, FRANCE 2016)

WRITTEN BY 원덕현

GUITARLIST : RANDY RHOADES

SECTION : FEATURES   2016. 5. 27. 18:45


헤비메탈의 대부격인 밴드로 잘 알려진 블랙사바스의 보컬인 오지 오스본이 밴드를 탈퇴한 뒤, 솔로 활동을 시작하기 위하여 밴드 멤버 모집을 하게 됩니다. 기타리스트 멤버 모집을 위한 오디션을 보고 있던 중, 헤비메탈과는 어울리지 않는 160CM 정도의 단신에 어렸을 적 앓았던 소아마비의 영향으로 다리까지 절며 여성적인 체구를 가진 사내가 나타나는데, 그의 외모에도 매력을 느꼈지만 연주를 들은 뒤에 오지 오스본은 고민의 여지도 없이 랜디로즈를 기타리스트로 채용하게 됩니다.



단 두장의 스튜디오 앨범과 3년 이라는 활동 기간 동안만 이력으로 남긴 채 27살 이라는 나이에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여 전설로 남은 뮤지션인 그는 다임백 데럴, 폴 길버트, 잭 와일드, 버킷헤드 등의 기타리스트들 에게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또한 오지오스본의 대표 곡인 MR.CROWLEY, CRAZY TRAIN, I DON'T KNOW, OVER THE MOUNTAIN, FLYING HIGH AGAIN 등의 모든 곡들은 랜디 로즈가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던 기간에 발표된 정규 앨범의 곡들 입니다. 당시 오지 오스본의 드러머 였던 토미 앨드릿지는 '그는 드럼라인에 대한 아이디어 제시하면서 까지 작업을 했었으며 자신이 같이 작업해 본 뮤지션들 중 가장 특별했다'라고 극찬한 바도 있습니다.



이렇듯 당시 모든이들에게 추앙받던 실력을 가진 기타리스트 였지만, 투어중에도 리허설이 끝난 뒤에 그 지역의 전화번호부를 뒤져가며 클래식 기타리스트를 찾아가 레슨을 받았을 정도로 그는 출중한 노력파 였습니다. 그리고 오지 오스본의 데뷔 앨범인 [BLIZZARD OF OZ]의 4번째 트랙인 'DEE'는 랜디로즈가 어머니에게 바치는 어쿠스틱 기타솔로 형식의 헌정곡 인데, 노력하는 자세와 효심 등 여러 미덕들 때문인지 사람들은 그가 사망 했을때 '신이 천사를 데려갔다' 라고 표현 하기도 했다네요.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연주 실력, 짧은 활동기간, 요절 등의 드라마틱한 요소를 모두 갖춘 그의 연주를 이제는 두장의 스튜디오 앨범과 그를 추모하며 만든 라이브 앨범 한장과 유투브에 남아 있는 몇개의 동영상으로만 들을 수 있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뮤지션들의 사망 소식은 늘 슬프고 안타깝지만 그들의 연주와 음악들이 남아 있다는 사실에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들이 육신과 함께 이 세상에 남기고 간 음악들이 있었기에 지금 세대에도 훌륭한 뮤지션들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것이 아닐까요?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이야기가 괜히 있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저의 숨이 멎는 순간에 다른 이들에게 새로운 출발이 될 수 있는 영감이 되고 싶습니다. 죽음은 인간이 가장 두려워 하는 대상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매일 매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큰 원동력 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오늘도 '나는 내일 죽을것이다' 라고 머릿속으로 되뇌이며 하루에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 


 1981년 오지 오스본의 데뷔 앨범의 수록곡인 MR.CROWLEY 라이브 공연





WRITTEN BY 김세영

EVENT : 바다의 날 21주년 기념

SECTION : FEATURES   2016. 5. 26. 23:06



매해 5월 31일은 '바다의 날'입니다.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바다의 날'은 통일신라 때 해군 총사령관을 맡고 있는 장보고(張保皐)가 청해진(淸海鎭)을 구축한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청해진(淸海鎭)은 신라의 장보고(張保皐)가 지금의 전라남도 완도에 설치한 해군,무역 기지입니다. 그것이 설립되게 된 배경은 당시, 신라사회의 혼란과 모순 그리고 골품제도 하에서는 신분상승의 한계를 느낀 낮은 신분의 어린시절의 장보고는 자신의 꿈을 쫓기위해서 일찍이 당(唐)나라로 향합니다. 당(唐)나라으로 건너간 그는 서주(徐州)의 무령군(武寧軍)이라는 군대에 들어가 여러 전투에서 공을 세워 30세(819년)에 병사 약 1,000여 명을 거느리는 무령군소장(武寧軍小將)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신라에서 잡혀와 당(唐)나라의 노비가 된 동포들의 모습을 보고 분개하여, 자신의 꿈이였던 벼슬을 버리고 신라로 돌아와 중국 해적들의 인신매매 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해서 청해(淸海)에 군영(軍營)을 설치할 것을 흥덕왕에게 요청하였습니다. 다행히도 그것이 받아들여져, 대사(大使)로 임명된 장보고(張保皐)는 10,000 여명의 군사를 이끌고 청해진(淸海鎭)을 만들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 그곳을 거점으로 중국의 해적을 소탕하고, 중국과 일본사이의 무역의 패권까지 잡게됨으로써, 청해진(淸海鎭)은 군사 및 무역시설로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바다의 날'은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국민의 해양사상을 고취하며, 관계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할 목적으로 제정한 날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바다의 날'을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 어떻게 소개할까 많은 고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재미있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심볼의 모티브가 된 바다의 파도



신라 22대 지증왕의 능으로 추정되는 경주의 천마총의 천마도(天馬圖)




먼저,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바다의 날' 심볼을 디자인하는 것이었습니다. 넘실대는 파도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했습니다. 파도를 신라의 시대적 배경을 고려해서 붓의 농담(濃淡)을 사용하며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고전적인 느낌의 표현을 원치 않아 현대적이고 미니멀하게 디자인하였습니다. 그 의도가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 판매하고 있는 브랜드 중 바다와 연관성이 있는 나나미카(NANAMICA), 네이더스(NEITHERS), 마일럿(MAILLOT)을 이벤트 기간인 8일간 할인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한, '바다의 날' 행사 기간 동안 구매 시 원덕현 디렉터가 디자인 한 '심볼 스티커'를 함께 드릴 예정이며, 샵과 카페에서는 김세영 매니져가 선곡한 '바다의 날' 기념 음악 리스트가 재생될 예정입니다.






이 '바다의 날' 이벤트를 기획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공휴일로 지정되지 않는 기념일 또한 우리 모두 기억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앞으로,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 공휴일이 아닌 기념일에 대한 또 다른 이벤트들을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이벤트 : 바다의 날 (MARINE DAY)


기간 : 2016년 5월 30일(월) ~ 6월 6일(월) *온,오프라인


행사 : 1. '바다의 날' 기간 상품 구매, 카페 이용 시 '심볼 스티커' 제공

         2. '바다'를 모티브로 한 패션브랜드 최대 50% 할인판매 

              나나미카(NANAMICA), 네이더스(NEITHERS), 마일럿(MAILLOT)  *자세한 사항 하단 참고

         3. '바다의 날' 뮤직리스트 공개 및 기간 내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 음악 재생


세일 : 나나미카(NANAMICA) : 16년 봄/여름 컬렉션 전 품목 30% 할인

         네이더스(NEITHERS) : 30% 할인 *108 포켓 티셔츠 제외 
         마일럿(MAILLOT) : 15년 컬렉션 전 품목 50% 할인

                                       16년 봄/여름 컬렉션 10~30% 할인



참고 : 두산백과
링크 : 바다의 날 (MARINE DAY)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WRITTEN BY 원덕현